노래의 BPM(분당 비트 수)을 아는 것은 DJ, 음악 프로듀서, 댄서뿐 아니라 리듬을 정확히 맞추고 싶은 누구에게나 꼭 필요한 과정입니다. 트랙을 믹싱하거나, 새로운 곡을 배우거나, 리믹스를 만들 때 BPM을 정확히 파악하면 음악의 분위기와 흐름을 훨씬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습니다.
“이 노래의 BPM은 몇일까?” 하고 궁금해 본 적 있나요? 단순히 박자에 맞춰 손으로 리듬을 두드리며 감으로도 맞출 수 있지만, 온라인 노래 템포 찾기 도구를 이용하면 훨씬 빠르고 정확하게 템포 확인이 가능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몇 초 만에 노래의 BPM을 찾아주는 3가지 온라인 노래 템포 찾기 도구를 소개합니다.
BPM이란 무엇이고 왜 중요할까?
BPM은 ‘Beats Per Minute’의 줄임말로, 1분 동안 몇 번의 박자가 있는지를 나타냅니다. 즉, 곡이 빠른지 느린지를 수치로 확인할 수 있죠. 예를 들어 60BPM은 발라드처럼 느리고 차분한 느낌, 120BPM은 팝·록에서 흔히 들을 수 있는 경쾌하고 빠른 느낌을 줍니다. EDM은 보통 128BPM 전후로 일정한 박자를 유지하여 댄스 플로어에 적합한 리듬감을 만듭니다.
Coolo AI BPM 측정기는 빠르고 정확한 온라인 노래 템포 찾기 도구입니다. 단순히 노래의 BPM만 찾는 것이 아니라 키(Key)와 스케일까지 함께 분석해 줍니다. MP3, WAV, M4A, FLAC 등 다양한 음원 포맷을 지원하며, 별도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실행됩니다.
사용 방법도 간단합니다.
1. Coolo AI BPM 측정기 페이지에 접속합니다.
2. 파일을 선택하거나 드래그 앤 드롭으로 업로드합니다.
3. 몇 초 안에 BPM, 키, 스케일이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결과는 다운로드도 가능합니다.
추가로, 보컬 제거와 스템 분리 기능까지 지원해 원하는 악기나 보컬만 따로 추출할 수도 있습니다.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활용할 수 있는 다재다능한 툴입니다.